투표 끝나기 2시간 전까지 베스트케미 10위권에 있던 해삼케미가 사라졌다. 불안했고, 괜히 아쉬웠다.
아 더 할 수 있었는데 하기도 했고.
나는 투표 결과를 아침까지 기다려야만 했는데
마지막 자존심(?)이었던 나레기만 10위권에 남아 있었다.

아무렇지 않냐고 물으면,
난 괜찮지 않다고 답하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종영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드라마가
메인커플 살아있으면 나쁘지 않은 거지 뭐.
내가 괜히 시무룩해져서 괜히 죄없는 응사랑 멀어질까봐
일부러 미리 짤도 많이 맹글어 놓고
또 심지어 '라인'이랑 'tvn'콜라보시킨 것도
응사 없는 게 아쉬워서
직접 맹글었따
어제는 손그림
오늘은 손그림+컴퓨터로 채색
헿 만들때는 좀 엉성했는데 프린트해보니 으앙 진짜 이쁘잖아
내가 만든 거지만 스티커 만들고 싶어ㅋㅋㅋㅋㅋㅋ
물론 브라운이랑은 한참 거리가 멀다만(먼산)
이 얘기는 이 정도로 각설하고
나도 이제 현일로 돌아와야지.
이제 진짜 제대로 내 걸 해야 할 시기인데.
선택과 집중.
나 할 수 있다.
시상식때 숙생이들 한자리에 불러줄래요 tvn님?
그러면 나 이제 그만 투덜투덜거릴게ㅋㅋㅋㅋㅋㅋ
징짜루 약속ㅋㅋㅋㅋㅋ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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